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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30 13:55
[스크랩] 젊어지는 고독사 … 한 해 사망 1700명 중 46%가 4050_170720~170725
 글쓴이 : 느티나무 (1.♡.45.28)
조회 : 48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_170720~170725
스크랩기간: 170720~170725
스크래퍼 Scrapper:
화) 김나영, 김재원, 장경선, 정현진
금) 윤혜섭, 허정옥, 김정숙, 문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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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재난]
TAG |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기여율, 미세먼지 대책
“한국 미세먼지 52%는 국내서 유발” |
 조아름 기자
한국일보 2017.07.20  https://goo.gl/Fgz6T2 
우리나라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원인 중 국내요인이 중국 등 국외요인보다 높다는 한미 공동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사 기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약 44만평) 상공에서 측정된 초미세먼지(PM2.5)의 기여율은 국내 52%, 국외가 48%로 나타났다. 국외의 경우 산둥과 베이징 등 중국 내륙이 34%, 북한이 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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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TAG | 미래기술, 첨단기술 발명, 4차 산업혁명, 네트워크, 미디어랩
빨라도 너무 빠른 미래 세상 사용법 |
 한승동 기자
한겨레 2017.07.20  https://goo.gl/J3scCQ
<나인,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원칙> 은 이렇게 지금까지의 방식과 다른, 비대칭성·복잡성·불확실성이 지배하는 기하급수의 시대에 대처하는 9가지 새로운 툴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것들을 ‘원칙’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규칙’처럼 융통성 없는 것은 죄다 깨부수는 것이 바로 더 빨라진 미래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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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TAG | 선거연령제한, 18세 투표권, 정치개혁, 청소년 정치참여
선거연령 18살로…대통령 결선투표제 ‘개헌’ 추진 |
엄지원,김태규 기자
한겨레 2017.07.19  https://goo.gl/R4vYVa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헌법 개정과 선거법 개정 등을 통해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의 정치개혁을 추진한다. 국민들의 참정권 확대를 위해 선거연령을 18살로 내리고 투표 시간을 연장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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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의 변화]
TAG | 고독사, 1인가구 증가, 고독사 사회, 무연고 사망자
젊어지는 고독사 … 한 해 사망 1700명 중 46%가 4050 |
 황선윤 기자
중앙일보 2017.07.20  https://goo.gl/RVadw7
고독사는 가족·친척·사회에서 단절된 채 홀로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음에 이르러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된 경우를 말한다.과거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집중됐던 고독사는 최근 '1인 가구'가 늘면서 청·중·장년층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혼자 외롭게 살다 혼자 쓸쓸히 죽어가는 '혼살혼죽' 현상이 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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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TAG | 최저임금 인상, 시장의 역설, 뉴 노멀 시대
최저임금 '뉴 노멀'시대 맞기 |
이유식 칼럼
한국일보 2017.07.20  https://goo.gl/hdh9WW
예상대로 후폭풍은 거세다. 보수언론과 야당, 재계는 연일 최저임금 과속이 초래할 일자리 축소 등 국내외 부작용 사례를 부각하고 눈덩이처럼 불어날 정부의 재정지원 한계 등을 꼬집으며 이번 결정이 '선의로 포장된 지옥 길'이라고 경고한다.

가보지 않은 길로 발을 떼기는 결코 쉽지 않다.그러면 큰 발걸음으로 가는 게 맞다. 우리 사회가 그걸 감당하면서 새로운 균형, '뉴 노멀'을 찾아가는 것이 최저임금 16.4% 인상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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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TAG | 데이트폭력, 가정폭력범죄특례법, 연인간 폭력, 폭력 신고시스템
전 여친 “다신 보지 말자” … 치아 5개 부러뜨린 데이트 폭력 |
한영익 기자
중앙일보 2017.07.20  https://goo.gl/V5sgvQ
 연인이거나 연인이었던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데이트 폭력’이 계속 늘고 있다. 데이트 폭력을 막을 수단은 가정폭력에 비해 제한적이다. 가정폭력은 ‘가정폭력범죄특례법’에 따라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긴급임시조치로 격리조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데이트 폭력은 이 같은 법이 따로 없어 살인·성폭행·상해 등 일반 형사사건으로 분류돼 처리된다.

TAG | 교실속 여성혐오, 여성혐오 발언, 성적대상화, 소년 여혐
[소년 여혐]초등 교실에서 싹트는 ‘여성혐오’ | 박상준 기자
중앙일보 2017.07.20  https://goo.gl/kqmjJX 
A 교사는 “인터넷 등을 통해 어른들이 쓰는 여성혐오 표현과 행동을 배워 따라 하는 남학생들이 많다”며 “학생들이 그저 재미 삼아, 또래 친구들한테 인정받으려는 생각에, 쉽게 이런 행동을 한다”고 말했다.

욕설과 성적 표현은 이미 초등학생부터 남녀 모두에게 일상화했다. 또래 여학생이나 여교사를 성적 대상으로 삼는 일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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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TAG | 위안부 피해자, 위안부 결의문, 김군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참상 세계에 알린 김군자 할머니 영면 |
김민욱 기자
중앙일보 2017.07.25  https://goo.gl/Tbc55m
일본 제국주의의 위안부 참상을 세계에 알렸던 고(故) 김군자 할머니(향년 91세)의 노제가 25일 오전 9시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엄수됐다. 김 할머니는 2007년 미국 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끔찍했던 참상을 생생히 증언한 인물이다. 이를 계기로 미 하원은 위안부가 20세기 최대 인신매매 중 하나라는 내용이 담긴 ‘위안부 결의문’을 채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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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출판경향]
TAG | 대학도서관, 도서관의 기능, 대학 발전가능성
[경향마당]대학도서관,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
엄치용
경향신문 2017.07.25  https://goo.gl/s55cYK
대학의 발전가능성 역시 대학 도서관에 있다고 본다. 그러나 많은 대학의 도서관은 그 기능을 상실했다.도서관은 이제 학생과 교원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학습과 정보습득 그리고 정보교류의 장으로 변신해야 한다. 도서관에 투자하라. 그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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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까운 기사]
TAG | 카롤린 엠케, 혐오사회, 혐오발언, 배척의 언어 
혐오를 설계하고 공모하는 사회 |
장수경 기자
한겨레 2017.07.20  https://goo.gl/x9nZNv
“피와 살로 이루어진” 같은 사람인데 어떤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자화된 동성애자‘들’, 여성‘들’, 무슬림‘들’ 등이 해당한다. 이들은 개인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무시되지만, 집단화했을 땐 “외국인으로, 범죄자로, 야만인으로” 사회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여겨진다. 이들은 타자에게서 ‘집단의 위험성’을 보되, 개개인의 고통은 보려 하지 않는다. 방관자는 중립의 위치가 아니라 혐오의 공모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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