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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1의 목소리] 장애인도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답니다
한겨레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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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1년에 1.2일만 쉰다’ 한국 노동자에 유급병가를
경향신문 2022.08.18
구내식당 직원 정규직 만들고, 철로 보수는 외주 줬다
중앙일보 2022.08.05
“찜통 경비실 24시간…에어컨 조례가 필요해”
경향신문 2022.08.04
윤 대통령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중재커녕 강경몰이 한발 더
한겨레 2022.07.19
중대재해법 시행 6개월…매일 노동자 2명이 숨지고 있다
경향신문 2022.07.19
고려대 청소노동자는, 씻고 싶을 때 ‘대걸레 빠는 곳’ 갑니다
한겨레 2022.07.17
연대생 고소 청소노동자 문제, 언론은 어떻게 다뤘나
미디어오늘 2022.07.16
직장내괴롭힘 금지법 3년, ‘우산 바깥’에 여전히 절반이 산다
경향신문 2022.07.15
그 학생들은 왜 청소노동자 시위를 ‘소음’이라 했을까
한겨레 202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