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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 불문 월 소득 일률 적용… 학습지 교사 등에겐 여전히 ‘높은 문턱’
경향신문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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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목숨은 부속품이 아니다… 구조적 살인을 멈춰라”
경향신문 2021.05.15
‘시저형 고소작업대’서 끼임 등으로 9년간 69명 숨졌다
한겨레 2021.05.14
“하루 10만 원 안전관리자 있었으면 아들은 죽지 않았다”
프레시안 2021.05.14
‘유령 간호사’
경향신문 2021.05.14
OECD 아닌 아시아 자료로… 재계 “최저임금 최고 수준” 공세
한겨레 2021.05.12
손정민과 이선호, 두 대학생의 죽음
감정노동자 우울장애, 일반 노동자의 4배
경향신문 2021.05.11
또, 김용균 닮은 비정규 청년노동자의 죽음
한겨레 2021.05.07
없다, 내 노동의 증거… 없다, 내 삶의 보호막이
경향신문 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