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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3.8cm에 번번이 좌절…휠체어도 가는 ‘샤로잡을지도’
한겨레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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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고 채찍질’ 미 국경순찰대에 “노예 단속하냐” 비난 봇물
열 40도 끓을 때도, 확진 엄마는 홀로 중증장애 아들 돌봤다
한겨레 2021.09.16
‘똑, 똑, 똑’ 노크 소리가... 닫혔던 삶의 문 열었다
경향신문 2021.09.16
낮섦을 대하는 자세
한겨레 2021.09.12
“아동의 모든 죽음, 국가가 관리해야”
경향신문 2021.09.09
서울시교육청, 2040년까지 특수학교 9곳 신설
경향신문 2021.09.07
눈만 남기고 온몸 가리라는 탈레반의 여성 인권 억압
한겨레 2021.09.06
선수 대신 장애 부각한 도쿄패럴림픽 보도...낡은 '극복 서사' 여전
PD저널 2021.09.05
가장 절실한 사람에게 가장 높은 문턱...지원금 문제 올해도 반복
경향신문 202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