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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시신을 세지 않는다’…그래도 누군가는 전쟁 사망자 기록한다 [.txt]
한겨레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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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된 이란 미나브의 아침... 왜 우리 일이 아니란 말인가
오마이뉴스 2026.03.04
‘우크라戰 4년’ 저격수 된 무용수, 팔다리 잃은 청년, 구조대원 활동 콜센터 직원…
동아일보 2026.02.25
우크라 전쟁이 불러낸 가정·성폭력…페미니즘 단체가 울타리로
한겨레 2026.02.23
“보내고 싶지 않네, 엄마 같아…” 우크라 북한군 포로와 ‘먹먹’한 이별
한겨레 2026.01.28
“불편하다, 살아있는 게”…우크라 북한군 포로 ‘생포 1년’ 근황
한겨레 2026.01.21
“자폭? 별수가 없지 않나…막다른 골목의 선택” [러·우크라전 북한군 파병1년]
경향신문 2026.01.20
미국 법정에 선 마두로 “난 납치된 전쟁포로, 여전히 대통령이다”
한겨레 2026.01.06
생후2주 아기, 저체온증으로 숨지고 폭우로 무너진 건물에 남매 깔리고…휴전 발표 2개월 가자의 오늘
한겨레21 2025.12.19
덜 죽으면 평화인가
한겨레21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