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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먹방” 말하는 세계인...“X라 맛있다” 비속어도 따라한다
조선일보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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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스킨십’ 한국 사전엔 없는데 옥스퍼드 사전 올라
“콩밥 먹게 해주겠다”... 숨진 사립초 기간제 교사, 학부모 폭언에 고통
조선일보 2023.12.15
전장연 침묵시위 또 2명 체포…종이 든 것도 ‘권유’라는 교통공사
한겨례 2023.12.15
[단독] 삼풍백화점~스텔라호…‘참사 30년 반복’에 피해자 연대
아들이 세월호에서 사망한 걸 7년간 몰랐던 친모... 국가배상 받는다
한국일보 2023.12.15
난민은 적선이 아닌 기회를 원한다
한겨례 2023.12.14
하루종일 한 말은 "담배 주세요" 뿐…이런 청년 54만명 [잊혀진 존재1-①]
중앙일보 2023.12.14
‘서울의 봄’ 공감과 유감 [김명인 칼럼]
[사설] 산유국 입김에 ‘화석연료 퇴출’ 합의 못한 기후총회
한겨례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