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회 한구절]『정원생활자』오경아
by 동네정원사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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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잣대로 본 자연의 세계와 자연 속의 삶은 다를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눈에 덜 사랑받는 식물이고 곤충일 수 있지만 자연 세계에서는 어느 것 하나 덜하고 더한 것이 없이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참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