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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잣대로 본 자연의 세계와 자연 속의 삶은 다를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눈에 덜 사랑받는 식물이고 곤충일 수 있지만 자연 세계에서는 어느 것 하나 덜하고 더한 것이 없이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참 소중합니다.
『정원생활자』오경아
읽은 날: 2026. 2. 1..”
등록일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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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노출되면 곤충보다 새들이 훨씬 더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다. 새의 멸종은 곤충의 창궐을 동반하므로, 농업은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될 대혼란이 핵전쟁이 불러 올 재앙의 한 본보기라 하겠다. p.639
『코스모스』 칼..”
등록일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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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동물은 야심은 너무도 큰 반면 한정된 시간을 배당받은 소멸하기 쉬운 존재로 곤충의 시간과 별의 시간 사이 어딘가에서 곤충과 별의 은혜를 입으며 존재하고 있다. p.792
읽은 날: 2024. 4.19.
오늘 읽은 페이지: ~p.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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