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 아메리카수리부엉이의 '귀'나 '뿔'로 보이는 부분은 사실 머리에 달린 깃털 다발로, 기분에 따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p.155   『새의 언어』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지음 읽은 날: 2026.2.10. 오늘 읽은 페이지: ~p.174 ”

    등록일 : 2026.02.10

  •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 분명히 다쳐서 땅에 툭 떨어진 새를 보았는데, 가까이 다가가자 날아가 버렸어요. 이는 새가 알이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전환 과시 또는 '부러진 날개 기법'으로 불린다. 새는 날개가 부러진 척하며 애처롭게 울고 비틀거리고, 한쪽 날개를 땅에 질질 끌며 ..”

    등록일 : 2026.01.27

  •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 새들이 스스로 완성한 둥지를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은 부모가 된 인간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새로 페인트를 칠하고 단장한 아기방을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과 비슷할 것이다. (...) 본능이 제안하면, 새는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다. p.16  ..”

    등록일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