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와 같은 문명의 운명은 결국 화해할 줄 모르는 증오심 때문에 자기 파괴의 몰락으로 치닫게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된다. 하지만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에는 국경선이 없다. p.632 『코스모스』 칼 세이건(사이언스북스) 읽은 날: 2025.1.10. 오늘..”
등록일 : 2025.01.10
" 자연과 인간의 삶이 이렇게 신성한 차원의 것이라는 생각과 인간과 자연을 시장에 종속시킨다는 생각을 서로 화해시키는 일 따위는 있을 수 없다. p. 41 『거대한 전환』, 칼 폴라니, 길, 2009 읽은 날: 2..”
등록일 :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