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느티나무도서관을 후원하고 응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
|
|
새로 정기 후원을 시작한 분 |
|
|
전제이 장경은 서현미 이성미 안화용 |
|
|
일시 후원 |
|
| 곽선진 계영선 최영이 장정석 | |
| 자원활동 | |
| 최윤숙 박송희 윤지희 곽은진 조익현 김진 | |
| 민소예 박미나 안지수 임단희 주선재 한우리 | |
| 허온누리 이지후 이지용 정지숙 김영민 남가은 | |
| 장정석 최영이 구영숙 김옥녀 이평원 | |
| 이상태 이서윤 | |
| 9월 19일 '느긋느긋 동네축제' 자원활동 | |
| 박용석 박현석 엄동현 이수인 이하은 | |
| 신윤재 정연지 천서윤 박채경 김주희 | |
| 이주원 박수현 임강혁 박태복 이찬혁 | |
| 강레이 권순율 오주영 | |
| 물품후원 | |
| 김주연(다채롭게 많은 빵 한아름) | |
| 경기도서관 윤명희(밥알찹쌀떡 한상자) | |
| 이성영(로지텍 키보드) | |
| 뜨랑슈아(빵, 음료수) | |
| 이은영(롤케익&파운드케익) | |
| 노소영(호박떡 한 상자) | |
| 민소예(직접 만든 꽃모영 뜨개 수세미 5개) | |
| 수지장애인복지관(쿠키, 콜드브루) | |
| 최유빈(가래떡 1박스) | |
| 백성숙(호두과자) | |
| 재단법인 밴드(올리브유, 포도씨유) | |
|
|
|
|
<함께 걷는 이웃을 소개합니다> |
|
| - 느긋한 하루를 만든 다정한 손길들 - | |
|
|
|
| 9월 19일 화창한 토요일, | |
| 느티나무도서관 골목에서는 | |
| 조금 느리고, 다정한 「느긋느긋 동네축제」가 열렸습니다. | |
![]() |
|
| 도서관 후문 동천체육공원과 경로당 옆 같이정원은 | |
| 공연을 보러 온 이웃들, 들떠있는 아이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답니다. | |
| (물론 느티나무도서관도!) | |
|
도서관 3층 공방에서 재봉틀을 만지던 '느티나무수선단'은 |
|
|
멋진 책갈피를 만드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
|
![]() |
|
|
정이립 상주작가와 함께한 |
|
|
「또놀까: 도서관에 놀러 가자」에서 만난 인연도 |
|
| 축제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이어졌습니다. | |
![]() |
|
| 내 아이에게 해주던 솜씨 좋은 손길이 | |
| 페이스페인팅 활동가로 이어져, | |
| 축제를 찾은 아이들의 얼굴 위에 | |
| 반짝이는 상상을 그려주었습니다. | |
![]() |
|
|
도서관에서 이어진 작은 모임이 |
|
|
다시 축제의 한 장면으로 번져간 셈입니다. |
|
![]() |
|
|
누군가는 안내를 맡고, |
|
|
누군가는 물건을 나르고, |
|
|
누군가는 아이들의 웃음을 살폈던 하루. |
|
|
|
|
|
축제는 하루 동안 열렸지만 |
|
| 그 하루를 가능하게 한 마음들은 | |
| 훨씬 오래전부터 도서관 안팎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 |
![]() |
|
|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 덕분에 |
|
|
도서관은 책을 고르고, 문을 열고, 이용자를 맞이하며, |
|
|
때로는 도서관 밖 골목으로 나가 |
|
| 이웃들과 함께 웃고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
![]() |
|
|
느티나무도서관이 다음 계절에도 |
|
| 아이들과 이웃들이 다시 오고 싶은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 |
| 곁에서 함께 걸어주세요. | |
|
|
|
| 9월의 후원소식은 | |
| 동네축제 곳곳에서 만난 | |
| 이웃들의 얼굴로 마칩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