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일, 용인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용인 시민 100인이 함께 모여 연석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도시 성장의 결과가 시민 모두의 권리가 되는 도시를 지향하며,
지방 정부의 행정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도시의 난제를 시민들의 실천적 지혜를 통해 숙의하고,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론장에서는
'기후, 돌봄, 일자리, 지역불균형, 교통&주택, 지역경제&농업'의 6개 주제에 대해 조별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이번 공론장의 논의들을 전달하여 정책 공약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인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용인시민신문]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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