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비가 내리던 6월 어느 수요일, 도서관에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러 모였습니다. '반짝 여기 붙어라'로 <사회초년생의 좌충우돌 생존수다 : 튀김 앤 맥주>를 열었는데요. 자신이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누구나 모여 각종 튀김을 튀겨 먹었습니다. 이날 준비된 튀김이 무려 10종류 가까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