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이웃을 만나는 '상주 작가',
정이립 님을 소개합니다.
정이립 작가는 우리 동네 풍경에서 이야깃거리를 찾아 동화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동화 <1학년 3반 김송이입니다!>, <고백 시대>, <나는 닭>, <닝컨 시대>,
<구름사다리로 모여라>, <내 이름을 부르면>, <생쥐처럼>, <방귀쟁이 할머니>와 그림책 <네가 온 날>의 글을 썼어요.
도서관의 오랜 이용자이기도 한 정이립 작가가 올해는 느티나무에서 이웃을 만납니다.
그림책 낭독회, 가족 책 모임부터 동네 이야기 수집, 북토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식 곧 전하겠습니다. 커밍 순!
# 정이립 작가의 책이 궁금하다면
2층 DVD 코너에서 작가 컬렉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문의 ㅣ 뜰아래 카운터 ☎ 031-262-9429
*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합니다.
느티나무 소장자료
참고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