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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서_소연] 같이 그림책을 읽어요! 

글번호 : 201244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6.04.01

조회수 :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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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서_건혁] 한 달 차 예비사서의 첫인사 

글번호 : 201242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6.03.03

조회수 :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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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서_소연] 한 달 차 예비사서의 시선으로 보는 뜰아래 

글번호 : 201243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6.03.03

조회수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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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도시는 어떻게 시민을 환대할 수 있는가 

글번호 : 201161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6.01.07

조회수 : 8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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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어린이가 알려주는 요리교실(은유&소이) 

글번호 : 201121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10.25

조회수 : 1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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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느긋-느긋 동네축제: 느리게, 쉬어가게  

글번호 : 201119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10.24

조회수 : 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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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마실에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웃 작가 정이립 <나는 닭> 북토크 

글번호 : 201089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9.24

조회수 : 1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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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지금 누구를 돌보고 있나요? | 2025년 마을포럼 3 

글번호 : 201043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8.05

조회수 : 1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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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후원소식] 2025년 6~7월 

글번호 : 201041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8.02

조회수 : 1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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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가 만난 사람들 #10] 동네정원사 박승길 님을 만나다. 

글번호 : 201016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6.28

조회수 : 1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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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우리 동네 골목잔치 

글번호 : 201004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6.10

조회수 : 1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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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우리 모두 낯선 사람들 Everyone is a stranger | 2025년 마을포럼 2 

글번호 : 200993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5.23

조회수 : 1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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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NL 뉴스레터] 25년 겨울호 | 연대의 정보: 도서관이 필요한 이유  

글번호 : 200921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2.28

조회수 : 2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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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장난감 분해 DAY 

글번호 : 200911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5.02.13

조회수 : 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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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네팔 포카라 시 방문단과 우리동네 자원순환 활동가들의 만남 

글번호 : 200873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4.12.31

조회수 : 2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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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상주작가] ‘정이립’ 작가에게 듣는 우리 동네 이야기 

글번호 : 200846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24.12.04

조회수 : 2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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