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도서관에서 놀고, 만들고, 이야기해요
두 번째 <또놀까>에서는 잠자는 곰과 생쥐 놀이를 해요.
* 일시 | 7월 25일 토요일 이른 10시 30분 ~ 12시 30분
* 장소 | 느티나무도서관 지하1층 뜰아래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116번길 22)
* 진행 | 정이립 느티나무도서관 상주작가
동화 『생쥐처럼』, 『고백 시대』, 『나는 닭』, 『구름사다리로 모여라』저자
그림책『네가 온 날』글작가
* 함께해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놀고 싶은 누구나!
*'잠자는 곰과 생쥐 놀이'는 7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 같이하기 딱 좋은 놀이에요.
하지만 더 어린 친구들도 올 수 있어요!
* 신청 마감
아이를 포함한 신청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감합니다.
아쉽게도 신청을 놓친 분들은, 8월 25일에 송미경 작가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북토크도 기대해 주세요 :)
☎ 문의 | 031-262-9429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