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위기 시대 탄소 중립 활동과 탄소 배출권 사업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은 우리의 삶과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농·축산업과 임업 분야의 탄소배출권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이해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일시: 7월 23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느티나무도서관 3층 물음표와쉼표
강사: 정재훈 교수(호주 퀸즈랜드대학교)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https://forms.gle/EiUkymgvJQYYsvKTA (클릭!)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도서관은 지역의 9개 연계시설과 함께, 우리 사회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모두의 인문학'을 운영합니다.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함께 상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