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년의 살림살이
100세 시대, 우리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구구조, 시장사회, 인간관계, 지역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12주의 인문학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일시: 8월 19일 ~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
장소: 느티나무도서관 3층 물음표와쉼표
강사: 홍기빈 소장(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https://m.site.naver.com/2c2iw (클릭!)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도서관은 지역의 9개 연계시설과 함께, 우리 사회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모두의 인문학'을 운영합니다.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함께 상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