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인연합회
중장년이 다시 짓는 일과 동네
농촌은 단순히 농사를 짓는 공간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만나고 삶의 이야기가 쌓이는 우리의 중요한 삶의 터전입니다.
기후 위기와 농촌의 변화 속에서 탄소 중립, 좋은 삶, 노년, 여성의 삶과 감정, 친환경 농부들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봅니다.
이번 5회차의 강의는 다양한 인문학적 시선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계절과 흙 속에 담긴 농촌의 의미를 발견하고, 우리가 함께 살아갈 지역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일시: 8월 06일 ~ 10월 01일 | 장소: 용인시농업기술센터(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858-1[농촌파크로 80]) 외
강사: 정재훈(호주 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교수), 정종원(부천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황지원/육끼(이야기청(聽)-이야기 들어주는 청년예술가 네트워크), 노명우(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최규화(인터뷰 작가/유희언니/진실탐사그룹 <셜록> 기자)
대상: 강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https://humanities.yll.or.kr/#organization/org-mru89jtb (클릭!)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도서관은 지역의 9개 연계시설과 함께, 우리 사회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모두의 인문학'을 운영합니다.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함께 상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 사이트: https://humanities.yll.or.kr/
신청시 어려움이 있으시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031-262-3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