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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인문학] 떠나온 삶이 지역의 삶이 되기까지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6-07-01 조회수 : 386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
떠나온 삶이 지역의 삶이 되기까지


낯선 도시와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 7회차 강의는 권리와 제도, 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이주민에게 필요한 삶의 조건을 배우고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일시: 7월 13일 ~ 11월 15일
장소: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480 (김량장동)) 외

강사: 최영준(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만권(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장일문(마실건축사사무소 소장), 김현미(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이연선(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더큰이웃아시아 한국어강사), 이경민(아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조교수), 김경환(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대상: 강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이웃을 더 잘 알고 싶은 사람, 이주 인권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 누구나
신청:
https://humanities.yll.or.kr/#organization/org-mru891xs (클릭!)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도서관은 지역의 9개 연계시설과 함께, 우리 사회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모두의 인문학'을 운영합니다.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함께 상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 사이트: 
https://humanities.yll.or.kr/
신청시 어려움이 있으시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031-262-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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