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동네기록학교]
기록하는 마음 : 구술기록에서 아카이빙까지
동네의 기억을 시민의 시선으로 보존하고, 시민이 시민을 만나 유대감을 형성하는 인터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이에 앞서 기록의 의미와 공공성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기록하는 마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봅니다.
이야기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언제
2026년 7월 8일(수)~8월 12일(수)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 어디서
느티나무도서관 3층 '물음표와쉼표'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116번길 22)
✦ 주제 및 강좌명
1회. 7월8일(수) 꿈엔들 잊힐리야_삶의 터전을 기록한다는 것의 의미
2회. 7월15일(수)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_아카이빙의 자세와 방법
3회. 7월22일(수)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프로젝트_기록해야겠다는 그 첫마음에서 뻗어나간 활동들
4회. 7월29일(수) 사라지는 장소를 기리는 법_안녕, 둔촌 주공아파트 마지막 이야기
5회. 8월5일(수) 나는 '듣는 사람'입니다_ 인터뷰과 구술기록 경험 나누기
6회. 8월12일(수) 예술을 만드는 기술들_인터뷰 준비부터 글쓰기까지
✦ 강사
1,2회 손동유 (협)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 원장. 한남대학교 겸임교수
3,4회 이인규 마을에숨어 대표. <안녕, 둔촌주공아파트>프로젝트 총괄
5,6회 최규화 <진실탐사 그룹셜록>기자(콘텐츠총괄매니저). 책 [유희언니] 저자
✦ 문의
070-7777-4687
수료자에 한해 "느티나무 동네기록단" 활동 기회를 부여합니다.
동네기록단은 9월부터 활동합니다.(*활동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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