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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인문학] 노년이 다시 읽는 살아온 시간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6-08-11 조회수 : 49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노년이 다시 읽는 살아온 시간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과정입니다. 영화, 사진, 문학 등의 예술과 돌봄을 중심으로, 이번 7회차 강의는 지금까지의 삶과 소중한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 채워갈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일시: 8월 19일 ~ 9월 30일 | 장소: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35 (풍덕천동 720) 수지복지센터 2층) 

강사: 황성환(다올림장애인권교육센터 대표), 우상표(용인시민신문 대표), 안병렬(용인시낭송예술협회 3대 회장 / 前 수지구청장), 조한진희(여성/인권운동가, 작가), 강윤주(경희사이버대학 교수), 황지원(이야기청(이야기 나누는 청년예술가 네트워크) 총괄기획), 백재중(신천연합병원 이사장)

대상: 강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https://humanities.yll.or.kr/#organization/org-mru89ex6 (클릭!)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강의는 해당 시설에서 인원을 우선 모집하고 있어, 인원이 여유가 있을 시 참석이 가능합니다)



[2026 모두의 인문학]
느티나무도서관은 지역의 9개 연계시설과 함께, 우리 사회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모두의 인문학'을 운영합니다.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함께 상상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 사이트:
https://humanities.yll.or.kr/
신청시 어려움이 있으시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031-262-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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