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3660
:D 무서운 그림책 읽어주기 조금은 진지한 낭독회가 지하강당에서 열리고 있던 그 시각! 1층 꾸러기방에선 실습생 김은주 예비사서와 인턴 뚜비(주연)의 그림책 읽어주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랜턴 빛에 의존해 쬐~끔은 무섭게 그림책을 읽고자 했는데, 아이들이 놀라지 않더..
[도서관에서하룻밤-3] 무서운 그림책 읽어주기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31조회수 : 9797
느티나무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도서관에서 희망을 만나다!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이 걸어온 길은2000년 초, 40평 남짓한 지하상가에서 사립문고로 문을 연 이후,도서관 하나로 우리 삶이, 그리고 삶터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확인하고그 가슴 벅찬 새로운 희망을 알리고 ..
느티나무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주세요!!
작성자 : 늘푸른산등록일 : 2012.04.06조회수 : 9612
에너지강좌 두 번째. '에너지도 다시 태어난다?' 10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이진우 선생님이 흥미로운 에너지 이야기를 들고 느티나무를 찾아주셨습니다. 에너지 두 번째 강좌는 지구 살리기 실천편으로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대안적인 실..
마을강좌_에너지도 다시 태어난다
작성자 : 등록일 : 2009.12.01조회수 : 10285
2006년 1월 12일자 <용인시민신문>에 실린 신년기획좌담 기사입니다. 좌담에는 다른 시민단체와 박영숙 관장이 함께 하였습니다. =================================================================== 인적·물적 자원부족 기..
[기사]신년좌담_용인지역 시민사회를 말한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6.01.13조회수 : 1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