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이 살아 있는지 확인할일이 있어서
히오키 비접촉 검전기를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파란색 뚜껑을 돌리도 녹색 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베터리 문제가 아닐까 싶어 확인해보았으나, 베터리는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분해를 한 다음 재조립을 시도해보았는데요.
오. 다시 조립하니 이번에는 불이 들어왔습니다.
아마 어떤 분이 이걸 떨어트리면서 투명한 부분이 본체에서 분리가 되었고,
겸사겸사 다른 부품들도 충격을 받으며 접촉 불량이 된 것이라 생각해보는데요.
순간접착제를 이용해 투명한 부분을 고정하는 것으로
수리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