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로서의 동남아시아를 넘어, 고유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룬 책입니다. 다문화와 다양성의 중요함에 공감하는 느티나무의 서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신청합니다. 비단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