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컬렉션 (3건)

더보기
  • Open Your Mailbox : A Letter Awaits 우편함을 열어 봐, 응원을 보내두었어 | WLIC Threads Across the World Collection

    Open Your Mailbox : A Letter Awaits #Letters and messages carrying friendship and connection across borders and distance.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운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 같은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This collection was woven together by library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It was shared with people from many countries at 〈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 during IFLA WLIC 2026 in Busan.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이 함께 엮은 공동 컬렉션입니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Collection Busking: Threads Across the World〉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F82. 연애편지 쓸 때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우편함을 열어 봐

    멀리 있거나, 곧 멀리 떠나는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 같은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오늘 마주친 한 구절 (9건)

더보기
  • " 권오평: 같이 가쟀더니, 속도 안 좋은데 음식도 안 맞을 거고, 병원 다니기도 불편할 거고, 추운 건 딱 질색이고 뭐 갖은 핑계를 다 대면서, 혼자 가라고 등을 떠미는 겁니다. 어디 조사 나갈 때마다 데리고 가면 안 되냐고 노상 보채던 사람이 말이에요. (중략) 그 사람이 얼마 뒤에..”

    등록일 : 2025-04-13

  • " “우리 신호등을 기다리듯 잠시 멈춰봐요.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 거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같이 기다려봐요. 잔인할 정도로 추운 이 세상도 곧 바뀔 거예요. 소중한 하루가 조금 더 특별해지길 바랍니다." &nb..”

    등록일 : 2024-11-22

  • "빈센트 반 고흐, <사이프러스 나무가 있는 곡물밭>, 1889년 고흐가 사용한 붓놀림 하나하나는 단지 색채를 분할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의 격앙된 감정을 전달하기위한 것이었다. 그는 이러한 영감의 상태를 아를에서 보낸 편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때때로 너..”

    등록일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