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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후원소식] 2026년 4월

느티나무

2026-05-09

4336

[예비사서_은현] 동네정원사 활동 본격 시작!

느티나무

2026-04-03

7081

[후기]골목을 바꾸는 작은 가게들 | NEW LOCAL NEW LIBRARY | 컬렉션 버스킹

느티나무

2025-11-11

17804

[느티나무가 만난 사람들 #10] 동네정원사 박승길 님을 만나다.

느티나무

2025-06-28

23411

[후기] 포대고구마 분양

느티나무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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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게시판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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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자유발도르프 학교 1차 신/편입 입학설명회

동림자유발도르프학교

2026-05-20

282

동림자유발도르프 학교 1차 신.편입 입학설명회

동림자유발도르프학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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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곡천 지킴이와 함께 하는 EM 흙공 던지기

손곡천지킴이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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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산책> 원데이 클래스

그림책산책

2022-12-06

15947

<느티나무도서관 텃밭 낭+독회>를 함께 할 분을 모십니다

느티나무도서관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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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영상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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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경 기자의 도서관 홀릭] 느티나무도서관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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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한 구절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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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평 : 5억 년 전 어느날... 그렇게 이 녀석은 영문도 모르고 흙 속에, 그 흙이 굳어진 바위 속에 봉인됩니다. 그리고 여행이 시작되죠. 적도에서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  5억년, 상상이 되세요? (5쪽) 권오평 : 화석은 찾아내는 것보다 찾아내는 순간을 기록하는 게..”

    등록일 : 2025-07-06

  • " 곽지복: 눈까리 뜨고 똑땍이 바라. 꽃이 봄에 씨를 떨구더래? 낭그가 봄에 열매를 여드래? 가실 아이래. 낭그마다 꽃마다 열매 여르마 머이나, 느이들 주어 처먹으라고 여는 주 아나? 그기 머이나? 가들 씨 아이래? 가들은 가실에 죽어라고 씨르 뿌리는 기래. 언나도 제미 배때기에 아홉 ..”

    등록일 : 2025-05-28

  • "  카밀로는 이곳에 살아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산토도밍고 사비오 마을의 가장 높은 곳 말이다. 여기서는 푸르른 도시와 산 전체가 한눈에 보인다. 비록 길이 흙바닥이라 소나기가 내릴 때면 노상 진창을 걸어야 하고, 수돗물은 하루 걸러 나오고, 전기는 해 질 녘만 되면..”

    등록일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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