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11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후기] 2024 지혜학교: 21세기 경제학과 새로운 경제생활

느티나무

2024-09-11

2671

[후기] 지혜학교, ‘21세기 경제학과 새로운 경제생활’ 개강!

느티나무

2024-06-18

3570

[11월] 예비사서, 컬렉션을 말하다

느티나무

2022-11-15

7575

[10월] 예비사서, 컬렉션을 말하다

느티나무

2022-10-19

8504

[후기] 924 기후정의행진

느티나무

2022-10-04

6595

열린게시판 (3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평등세상 앞당기는 ‘인권궐기대회'(12/9 토, 오후 2시, 보신각)

참여연대

2023-11-23

3271

[사람과평화/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지국가 아카데미

느티나무

2015-01-07

10079

'그림책로거(1기)'를 모집합니다.

달쌤

2013-01-16

9361

오늘 마주친 한 구절 (5건)

더보기
  • "만일 대학 학위가 좋은 직장과 사회적 평가의 전제조건이 된다면, 이는 민주주의를 부패시킨다. 이것이 능력주의의 어두운 이면이다. 능력주의 사회에서 학위를 갖지 않은 이들의 사회적 기여는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 (중략)  이는 결국 포퓰리즘과 같은 정치적인 문제를..”

    등록일 : 2025-03-23

  • "  깊이 간직하고 있는 신념과 충돌하는 사실을 제시하면 사람들은 신념을 바꾸기보다 그 신념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는 우리의 상식과 어긋나지만 여러 조사 결과는 일관성 있게 그것을 증명해준다. 경제적으로 상층으로 올라서려는 기대를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수입의 불평..”

    등록일 : 2023-04-14

  • " 70년 이상 경제학자들은 GDP, 또는 국민 생산을 진보의 척도로 여겼고 이 개념이 고착되었다. 이는 소득과 부의 극단적인 불평등, 그리고 이에 따른 전례 없는 생명 파괴를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었다. 21세기에는 더 큰 목표가 필요하다. 생명을 유지하게 해주는 지구의 한계 안..”

    등록일 : 202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