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25건)

더보기

열린게시판 (8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라피치닷._'을 찾습니다.

라이브러리피치

2024-09-12

1064

용인기후행동 1.5℃ Eco Run 9월 16일

용인기후행동

2023-09-06

3417

공모사업]2022년 용인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고

용인시 마을공동체

2022-01-11

5836

7월 24일 토종씨앗나눔행사가 있습니다~~ *

동고동락 텃밭팀

2019-07-19

6895

[Big issue] Big issue 소설 창작 의뢰소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로 소설을 써 드립니다.

느티나무

2013-06-19

8961

소개영상 (1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등록일

조회수

[송현경 기자의 도서관 홀릭] 느티나무도서관

2020-03-20

10457

오늘 마주친 한 구절 (3건)

더보기
  • "<씨앗이었다> 이 한 숟가락의 밥은 모두 194개의 쌀알로 이루어져 있다 (세어 보았다) 이 194개 한 알 한 알은 심으면 싹 나는 씨앗이었다 (오늘 배웠다) 싹 내고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다는  (벼꽃은 아주 작아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작아도 무사히 수정..”

    등록일 : 2024-12-03

  • "소녀: 그래도 늘 유일한 생존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어요. 다들 넌 함부로 살면 안 된대. 잘 살아야 할 의무가 있대. 죽은 사람들 생각해서. 인생 제대로 꼬인 거지. (중략) ... 난 그런 눈빛 잘 잘아요. 가끔 우리 엄마도 날 그렇게 보거든요. '그렇게 막 살 거면..”

    등록일 : 2024-08-11

  • "심리의 구조를 이야기할 때도 기본적으로 같은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놀랄 일이 아니다. 독일어의 도플갱어란 단어는 자신의 거울 이미지, 혹은 자신의 반대라는 뜻이다. 독일의 문호 괴테는 어느 날 저녁 집 근방까지 왔을 때 자신의 도플갱어, 즉 내면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자신과 맞..”

    등록일 : 20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