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컬렉션 (17건)

더보기
  • 이런 건 누구한테 물어보나요?

    부동산, 주식, 적금, 구청 민원업무, 계약서 등... 처음 내딛는 어른의 세계는 지도 없는 미로처럼 막막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계약서 보는 법부터 어려운 경제용어까지 이제는 알아야 하지만 어렵게 다가오는, 직접 부딪히거나 겪으며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서툰 첫 걸음이 무사히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서 같은 자료를 모았습니다. -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저축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 집 계약 전에 어떤걸 살펴봐야하나요? - 적금과 예금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첫 월급, 어떻게 쪼개서 관리해야 하나요? -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 계약이 끝날 때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수습 기간에는 월급을 다 못 받는게 맞나요? - 4대 보험이 꼭 가입되어야 하나요?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작은 씨앗 하나가

    봄이 왔네요. 자라기 좋은 계절입니다.  작은 씨앗이 힘차게 크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자그만 씨앗 하나만  여전히 땅속에서 자고 있었어요. “얘는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무당벌레가 물었어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모양이야. 곁에 앉아서 조금 기다려 주자!” 개미가 말했어요.  - 『조그만 새싹』브리타 테켄트럽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G81. 당신은 나를 ___이라 부르네

    - 이주노동자, 차별과 투쟁의 기록 - 당신이 이주노동자에게 갖는 오해   - (미등록) 이주 아동이 겪는 문제 - 이주노동자가 지탱하는 사회 - 인류의 역사는 이주의 역사!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B2. 똑똑 복덕방

    맛동산보다 맛있는 부동산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참고서비스 (24건)

더보기
  • 질문 아이콘 TCK (Third Culture Kid, 제3문화아이들) 관련된 자료들이 궁금합니다!

    TCK는 'Third Culture Kids'의 줄임말이며 한국어로는 '제3문화 아이들'이라고 한다.
    성장기 동안 2개 이상의 문화적 배경을 경험하며 자란 사람들을 말하며 또 다른 말로는 CCK (Cross Culture Kids)라고도 한다.
    TCK는 부모 나라의 문화(제1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해외 문화(제2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지만, 제1문화와 제2문화를 양쪽 모두 받아들여 만들어진 새로운 제3의 문화 속에서 살아간다는 뜻이다.

    TCK의 핵심 요소는 성장기에 외국 문화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성장기(1~18세)는 문화 가치관과 언어정체성의 기초가 확립되는 시기이다. 어른이 된 후에는 외국 문화 경험이 '문화 차이' 정도로만 인식되며 외국 체류 경험도 '특별한 추억' 정도로만 기억되는 반면, 성장기에 속하는 아동과 청소년은 향후 귀국하거나 성인이 된 후에도 과거의 외국 문화 경험에 큰 영향을 받는다. 즉 외국에서 성장기를 보내거나 또는 자국에서 외국 문화를 경험하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해당 외국 문화 역시 사고방식이나 정체성을 구성하는 일부가 된다.

    위 인용은 나무위키에서 발췌한 TCK에 대한 정의입니다. 저 또한 미국 등 여러 나라를 오가며 다문화적인 정체성과 가치관을 가진 성인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저와 닮은 TCK들과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넓은 문화적 이해도, 다름에 대한 수용능력, 언어구사능력 등 TCK만이 가진 장점이 많습니다만, 정체성의 혼란과 소속감의 부재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저와 친구들의 TCK 경험을 녹여 낸 팟캐스트를 기획 중에 있는데요,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이와 관련된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서비스를 알게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4년 11월 26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질문 아이콘 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움이 될 자료를 찾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하는 어른, 정말 믿음직한 사람일까?" 

    다큐멘터리는 '신뢰할 만한 어른',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친 어른'을 주제로 합니다. 

    10여 년 넘게 화실을 다니며 선생님을 알아 온 제자가 

    그의 삶에 더없이 커다란 존재였던 '선생님'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고 소화해내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히가시무라 아키코의 만화 <그리고, 또 그리고>에서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비슷하게 살펴 본 자료는 바스티앙 비베스의 그래픽노블 <폴리나> 입니다.

     

    팀에서 살펴본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1990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1998

    <디태치먼트> 토니 케이, 2014

    *<벌새> 김보라, 2019

     

    문학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햇살과나무꾼)

    『프루스트 클럽』 김혜진(바람의아이들)

    *『완득이』 김려령(창비)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창비)

     

    비문학

    『어른 이후의 어른』 모야 사너(엘리)

     

    거칠게 찾아낸 자료 대부분(*표시한)이 아주 인격적인 인물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선생님은 화실의 제자들에게 가차 없는 평가를 내리거나 높은 기준을 제시합니다. 

    교육자를 다룬 많은 창작물이 '완벽한 선생님'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가 많아

    일반 교육자보다는 예체능 교육자의 이야기가 더 잘 와닿을 듯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신뢰할 만한 어른'이 선생님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료를 보태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등록일 : 2024년 07월 16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질문 아이콘 친환경 농업 자료를 찾고 있어요

    친환경 농사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는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되어 있는 곳의 사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 마크의 종류가 꽤 다양해서, 종류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등록일 : 2023년 09월 22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558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이달의 후원소식] 2026년 5월

느티나무

2026-06-09

1295

[현장스케치] 느티나무 수선단

느티나무

2026-05-28

2506

[경기도지하철서재] 26년 상반기 지역서점 추천도서 전시

느티나무

2026-05-07

4554

[예비사서_은현] 왁자지껄 느티나무 3층

느티나무

2026-02-28

7183

[예비사서_건혁] Yes! Puppy Day

느티나무

2026-04-01

7182

열린게시판 (260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동림자유발도르프 학교 1차 신/편입 입학설명회

동림자유발도르프학교

2026-05-20

283

동림자유발도르프 학교 1차 신.편입 입학설명회

동림자유발도르프학교

2026-05-20

236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20주기《색동: 우주 오페라》전시

느티나무

2026-04-29

546

<마을에서 다함께 ㅊㅊㅊ>

느티나무

2026-04-07

603

동천청소년문화의집 문화가 있는 아트살롱 1회 참가자 모집 안내

동천청소년문화의집

2026-01-20

1163

소개영상 (2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등록일

조회수

[송현경 기자의 도서관 홀릭] 느티나무도서관

2020-03-20

16493

사서의 레시피 '사회를 담는 컬렉션'

2019-05-25

9660

오늘 마주친 한 구절 (138건)

더보기
  • "찰스 :  물론 사람이 죽는 것이 닭이 죽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어 걱정을 하는 것은 아니야. 어떤 죽음에도 차이는 있지 않아. (44쪽) 메리 : 또 하루가 가고, 내게 한 뼘의 자유가온다. 난 낮보다 밤이 좋다. 물고 싶은 닭 모가지 하나 있지만 그거야 참으면 그만 아..”

    등록일 : 2026-05-03

  • " 켈러 : 그리고 그다음에는 ‘요구 없는 살인’, 즉, 개인의 추정된 의지’에 따라 법조인, 의사, 가족들이 해석하는 살인으로 이어질 겁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그것이 어떤 지옥으로 이어지는지를 이미 보아왔습니다. (111쪽) 비글러 : (혼잣말처..”

    등록일 : 2026-04-12

  • "뜨로피모프 : 내가 아는 대부분의 인텔리들은 아무것도 탐구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며, 또 그럴 능력조차 없습니다... 입으로만 학문을 지껄이고... 거드름을 피우며 말하고, 넋두리나 늘어놓습니다.. 그렇게 자주 떠들어 대던 탁아소며 도서관은 어디 있습니까?... 나는 심각한 표정..”

    등록일 : 2026-03-08

논문(4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저자

발행처

링크

제2차 경기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자료

경기도서관

경기도서관

보기
제2차 용인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2019~2023]

(주)웨코스

용인시 환경위생사업소 기후에너지과

보기
제4차 산업혁명과 기본소득

강남훈

참여연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