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재밌는 그림책들입니다. 아빠와 보내는 즐거운 시간, 서로에게 보내는 애정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아빠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세요. 그림책은 ‘읽어 주는 책’이고 읽어 준 사람의 존재가 어린이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기쁨과 즐거움 그 자체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 주어야 합니다. 그랬을 때 부모와 자녀를 단단히 묶어주는 고리가 됩니다.”_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저마다 다른 가정의 달을 보내는 우리를 위한 컬렉션, '가족'을 다룬 다양한 자료를 모았습니다. - 가족, 함께 살아내다 - 가족, 알면서도 모른다 - 가족과 부동산, 여행, 영화, 옛이야기, 집 - 가족에게 받은 상처, 넘어서다 - 가족의 붕괴, 일으켜 세우다 - 다투는 가족, 법이 다루다 - 엄마와 딸의 세계, 들여다보다
잊을 만하면 다가오는 선거! 선거를 통해 사람을 보고, 사회를 보고, 세상을 보다.
SNS를 끊임없이 새로고침하나요?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 있나요? 계속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 헤매나요? 요즘은 어디를 가나 '도파민 중독'을 걱정합니다. 도파민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그러나 과다하게 분비되면 중독이 되죠. 위험성을 느끼고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는 '디지털 디톡스'를 시도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를 쓴 이다 작가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자연 관찰'에 매료됩니다. 동식물의 이름을 알아가기, 계절마다 변하는 풍경 기록하기, 깃털 수집하기... 자연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 문밖은 온통 놀이터입니다. 바깥에서 노는 데 힌트가 되는 자료를 모았습니다. 이제 나갈 준비를 해볼까요?
질문 아이콘 TCK (Third Culture Kid, 제3문화아이들) 관련된 자료들이 궁금합니다!
TCK는 'Third Culture Kids'의 줄임말이며 한국어로는 '제3문화 아이들'이라고 한다.
성장기 동안 2개 이상의 문화적 배경을 경험하며 자란 사람들을 말하며 또 다른 말로는 CCK (Cross Culture Kids)라고도 한다.
TCK는 부모 나라의 문화(제1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해외 문화(제2문화)에도 완전하게 속하지 못하지만, 제1문화와 제2문화를 양쪽 모두 받아들여 만들어진 새로운 제3의 문화 속에서 살아간다는 뜻이다.
TCK의 핵심 요소는 성장기에 외국 문화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성장기(1~18세)는 문화 가치관과 언어, 정체성의 기초가 확립되는 시기이다. 어른이 된 후에는 외국 문화 경험이 '문화 차이' 정도로만 인식되며 외국 체류 경험도 '특별한 추억' 정도로만 기억되는 반면, 성장기에 속하는 아동과 청소년은 향후 귀국하거나 성인이 된 후에도 과거의 외국 문화 경험에 큰 영향을 받는다. 즉 외국에서 성장기를 보내거나 또는 자국에서 외국 문화를 경험하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해당 외국 문화 역시 사고방식이나 정체성을 구성하는 일부가 된다.
위 인용은 나무위키에서 발췌한 TCK에 대한 정의입니다. 저 또한 미국 등 여러 나라를 오가며 다문화적인 정체성과 가치관을 가진 성인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저와 닮은 TCK들과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넓은 문화적 이해도, 다름에 대한 수용능력, 언어구사능력 등 TCK만이 가진 장점이 많습니다만, 정체성의 혼란과 소속감의 부재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저와 친구들의 TCK 경험을 녹여 낸 팟캐스트를 기획 중에 있는데요,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이와 관련된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서비스를 알게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4년 11월 26일
질문 아이콘 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움이 될 자료를 찾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하는 어른, 정말 믿음직한 사람일까?"
다큐멘터리는 '신뢰할 만한 어른',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친 어른'을 주제로 합니다.
10여 년 넘게 화실을 다니며 선생님을 알아 온 제자가
그의 삶에 더없이 커다란 존재였던 '선생님'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고 소화해내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히가시무라 아키코의 만화 <그리고, 또 그리고>에서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비슷하게 살펴 본 자료는 바스티앙 비베스의 그래픽노블 <폴리나> 입니다.
팀에서 살펴본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1990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1998
<디태치먼트> 토니 케이, 2014
*<벌새> 김보라, 2019
문학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햇살과나무꾼)
『프루스트 클럽』 김혜진(바람의아이들)
*『완득이』 김려령(창비)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창비)
비문학
『어른 이후의 어른』 모야 사너(엘리)
거칠게 찾아낸 자료 대부분(*표시한)이 아주 인격적인 인물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선생님은 화실의 제자들에게 가차 없는 평가를 내리거나 높은 기준을 제시합니다.
교육자를 다룬 많은 창작물이 '완벽한 선생님'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가 많아
일반 교육자보다는 예체능 교육자의 이야기가 더 잘 와닿을 듯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신뢰할 만한 어른'이 선생님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료를 보태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등록일 : 2024년 07월 16일
질문 아이콘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찾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줄 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3년 동안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점점 무기력해지는 저를 보면서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고 싶어졌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고 있거나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책을 추천해주세요!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책도 좋습니다!
등록일 : 20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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