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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_2009

지식정보화 시대에 도서관의 발전은 문화적 차원만 아니라 경제·사회적 차원에서의 의미도 각별하다. 도서관이 그 본질적 속성으로서 공공성을 견지하면서, 다른 한편 민간의 역동성과 자발성을 결합해내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그 몫을 민간 도서관 재단과 사립 도서관에 기대할 수 있을까.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은 2008년 제1회 한일교류 심포지엄을 열어 일본 문고운동의 주인공들을 초대, 아동 서비스를 중심으로 문고운동이 도서관 발전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어, 2009년에는 문고에서 사립 도서관, 재단법인으로 발전한 도쿄어린이도서관과 느티나무도서관 사례를 통하여 한일 두 나라의 도서관 운동 전망을 나누고자 한다. (2009년 5월 심포지엄 기획안中)

 

일정 : 5월 29일 스토리텔링 워크숍  >  5월 30일 제2회 한일교류 도서관 심포지엄 및 교류회 

 

  • 시연중인 마츠오카 교코 선생
  • 2009년 5월 29일 느티나무도서관 B1층 강당에서 이루어진 스토리텔링 워크숍. 도쿄어린이도서관 마츠오카 교코선생과 시미즈 치아키 선생의 시연으로 진행되었다.
  • 시연중인 도쿄어린이도서관의 마츠오카 교코 선생과 시미즈 치아키 선생
  • 마츠오카 선생의 부탁으로 스토리텔링 워크숍 진행을 위해 공간을 비우고 테이블만 두었다.
  • 도쿄어린이도서관 마츠오카 교코 선생의 주제강연 발표
  •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 관장
  • 느티나무도서관 아랫마당에서 심포지엄에 참여한 한·일 도서관 관계자들 간의 교류회가 있었다.
  • 교류회를 마치고 찍은 단체사진
    • 스토리텔링 워크숍
    • 심포지엄 현장
    • 한일 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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