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왜 어떤 형질은 조부모나 다른 더 먼 조상에서 자손으로 격세 유전되며, 왜 어떤 것은 종종 한쪽 성에서 양성 모두에게로, 또는 한쪽 성 - 반드시 그러한 것은아니지만 대개는 같은 성 - 으로만 전달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가축 중에서 ..”

    등록일 : 2019.12.07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빈센트 반 고흐, <사이프러스 나무가 있는 곡물밭>, 1889년 고흐가 사용한 붓놀림 하나하나는 단지 색채를 분할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의 격앙된 감정을 전달하기위한 것이었다. 그는 이러한 영감의 상태를 아를에서 보낸 편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때때로 너..”

    등록일 : 2019.12.06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도서관학의 분류기호만 보더라도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 얼마나 다양한 지식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_p.261배움의 과정에서 책과 강의만이 아니라 사람과 현장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확인했다. _p.273      『이용자..”

    등록일 : 2019.12.04

  • 『비폭력대화』 마셜 로젠버그_NVC낭독회

    "  처벌을 하기 위해 힘을 사용하면 적대감을 일으키기쉽고, 우리가 바라는 행동 그 자체에 더ㅐ한 상대방의 거부감을 강화할 수도 있다. 또, 처벌은 서로간의 호의와 자존감을 해친다. 그리고 우리 관심을 행동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가치에서 밖에서 오는 상과 벌로 돌려놓는..”

    등록일 : 2019.11.30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그는 칠십 평생 동안 거의 2,000명의 사람과 수만 통의 편지를 주고받았다. 동식물과 자연 현상을 관찰하던 박물학자로서의 방법론을 자신에게 적용한 것처럼, 거의 모든 것들을 버리지 않고 모았던 그의 수집가 기질 덕분에 우리는 지금 그의 마음을 해킹할 수 있다. 실..”

    등록일 : 2019.11.30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 아이들의 이야기는 도서관에서 정말 소중하게 여겨야 할 가치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켜가는 데 힘이 되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많은 것을 아이들에게 배웠다. 자존감을 오롯이 살려야 가슴이 뛰고 동기유발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 사람에게 뭔가 '해줄 수 있는'..”

    등록일 : 2019.11.27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낸 어린이도서관과 작은도서관운동이 한차례 유행처럼 지나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시간이 지나고 거품이 걷힌 뒤에도 살아남기를, 그리고 오히려 더 선명하게 가치를 보여주기를 바란다. _p.236     &nbs..”

    등록일 : 2019.11.22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11월 26일 화요일 늦은 8시부터 종의 기원 낭독을 시작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매주 화요일 늦은 8시 느티나무도서관 3층 메이커공간으로 오세요.*느티나무도서관의 낭독회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10여 년..”

    등록일 : 2019.11.21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폴 세잔, <벨뷔에서 본 생트빅투아르 산>,1885년경.캔버스에 유채, 73×92cm, 펜실베이니아 주 메리온, 반스 재단  남프랑스의 생트빅투아르 산을 그린 풍경화는 빛을 담뿍 받고 있지만 동시에 명확하고 견실하다. 이 그림은 명료한 화면 구성과 함께 깊..”

    등록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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