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회색과 검정색의 배치: 미술가의 어머니의 초상> 1871년 그는 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주제가 아니라 그것을 색채와 형태들로 전이시키는 방식에 있다고 주장했다. 휘슬러의 유명한 작품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아마도 가장 대중적..”

    등록일 : 2019.10.14

  • 『비폭력대화』 마셜 로젠버그_NVC낭독회

    "  NVC에서는 다른 사람이 어떤 말로 표현하든 상관없이 그들이 무엇을 관찰하고, 느끼고, 필요로 하고, 부탁하고 있는가를 듣는다. 그리고 우리가 이해한 것을 상대에게 되풀이해서 들려줌으로써 상대의 뜻을 확인할 수 있다. 상대를 도와주기 위해 우리의 관심을 해결방안이나..”

    등록일 : 2019.10.13

  •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  미래에 자신의 정서적 반응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로봇이든 아바타든) 어떤 존재를 만난다고 생상해보라, 이 존재와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지럽히거나 꼬집지 않고서도) 당신을 웃기기도 하고 울리기도 한다. 자신의 두려움이나 간절한 바람에 대해 이야..”

    등록일 : 2019.10.10

  •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  앨런 튜링은 1950년 논문 '컴퓨팅기계와 지능'이라는 논문에서 컴퓨터가 인간수준의 지능에 다다를 수 있으며, 인공지능이 진정으로 인간수준의 지능에 도달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그 유명한 튜링테스트를 제안한다.  - p.279 『..”

    등록일 : 2019.10.03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 흔치 않은 길을 택하려면 어려움을 감수해야 한다. 좀더 힘든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차원의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다. 느티나무에서 하는 일이 으레 그랬다. 삶과 삶터에 변화를 일으켜보자고 운동을 하는 것이니 당연하다고 할 수 있지만, '사서 고생'을 언제나 '기꺼이' 하기..”

    등록일 : 2019.10.02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에두아르 마네 <롱샹의 경마> 1865년경38.7 × 51.1 cm 얼핏 보면 혼란스러운 낙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경마 장면을 묘사한 그림이다. 마네는 우리로 하여금 그가 제시한 혼란 속에서 드러나는 알아보기 힘든 형태들을 어렴풋이 암시만 해줌으..”

    등록일 : 2019.09.28

  • 『비폭력대화』 마셜 로젠버그_NVC낭독회

    "  우리는 공감하는 대신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조언을 하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거나, 우리의 견해나 느낌을 설명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와 달리 공감은 상대방이 하는 말에 우리의 모든 관심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고 이해받았다고 느낄 수 ..”

    등록일 : 2019.09.28

  • 『삶의 격』 페터 비에리

    "  "그렇다면 존엄성은 무엇인가?""사적인 것에 대해서 말을 아낌으로써 타인과의 사이에서 유지되는 간격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 간격이 필요한 이유는, 침묵의 경도를 조금 무르게 함으로써 사람 사이의 친밀감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유리처럼 투명하다면 친밀감..”

    등록일 : 2019.09.26

  • 『비폭력대화』 마셜 로젠버그_NVC낭독회

    "  우리가 말할 때 상대에게 어떤 응답을 바라는지 분명히 할수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가능성은 더 커진다. 우리가 전하려는 뜻이 항상 그대로 전달되지는 않기 때문에 그것이 정확하게 전해졌는지 확인할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특히 집단을 대상으로 말할 때에는 자신이..”

    등록일 :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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