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어린이들의 어깨를 으쓱거리게 만드는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 어린이를 말하는 책을 모았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아주 많은 동물을 만나요.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참새, 개미 같은 작은 친구들까지도요. 그런 동물 친구를 만나는 데 도움을 줄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2019년, 지하 뜰아래에서 <인간의 조건>, <양육가설>, <삶의 격>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때 낭독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만든 소셜 컬렉션입니다.
3월은 입학식의 달! 입학을 앞둔 자녀를 앞둔 부모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아이와 함께 불안을 느끼는 시기기도 합니다. 읽으면서 깊은 숨을 내쉬게 되는 그림책을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