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4-06-01 | 조회수 36775
손바닥만큼의 땅이라도, 갈라진 콘크리트 틈 사이라도 여지없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들꽃이 있지요. 들꽃처럼 단단히 뿌리내리고 이 땅을 지탱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
참고 게시물
[요즘 느티나무에서는][후기] '쇳밥일지' 천현우 작가 북토크
[알립니다][저자초청] 『쇳밥일지』천현우 작가 북토크
[알립니다][세상을 여는 창] 들꽃, 소소한, 그래서 찬란한
기사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 품었던 동네병원의 마지막··· 안녕, 성수의원
경향신문|이혜인기자|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