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2-12-08 | 조회수 46490
TAG 죽음과 애도 상실 부재 작별
그림책과 아동문학에서 떠나간 이를 애도하고 추억하는 방식은 무척 다양합니다.
『내 작은 친구, 머핀!』의 장례식장에서 아이들은 알고 있는 유일한 노래인 '생일 축하합니다'를 부르며 슬퍼하고,
『오소리 아저씨의 소중한 선물』에서 숲 속 친구들은 함께 모여 아저씨가 자신에게 남긴 추억을 풀어놓지요.
삶과 죽음, 먼저 떠나간 이들을 각자 다른 방식으로 기억하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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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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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숨] 5300년 만의 조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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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이 우리 곁에 함께하기까지…아이에게도 필요합니다 충분히 애도할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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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한국 사회] 애도의 윤리 / 이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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