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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부터 바뀌어야 하는데… 수능은 문·이과 통합, 교실은 문·이과 분리
조선일보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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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청년' 우리가 바라만 보고 있는 사이, 37만명 추산
경향신문 2021.09.08
코로나 1년, 서른살도 되기 전 극단적 선택 10%나 늘었다
한겨레 2021.09.08
같이 달릴까? 달글에서!
한겨레 2021.08.31
육아 예능 ‘금쪽같은 내새끼’가 2030 울린 ‘힐링물’ 된 까닭
경향신문 2021.08.30
대학생 절반 ‘반값 등록금’...중기에 ‘청년취업 장려금’신설
한겨레 2021.08.26
경기도 청년 50%가 “나는 하층”…29% “내집 평생 없을 것”
한겨레 2021.08.02
청년단체 “청년을 핑계 삼아 공정을 팔지 말라”...건보 사태 공동 성명
경향신문 2021.07.27
‘코로나 학번’ 2년제 대학생 “비대면수업만 하다 졸업할 판”
한겨레 2021.07.21
5년 만에 감소세라지만…“졸업 뒤 직장 못 구한 청년 154만8천명”
한겨레 20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