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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 모르는데 명령문 읽으라고요?…이토록 불친절한 법원
KBS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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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방치한 성폭력 긴급안전망 '1366', 떠나는 상담사들
뉴스타파 2026.07.02
명함이 사라진 뒤, 당신은 누구십니까
오마이뉴스 2026.07.02
텅 빈 홈플러스…“최저시급 노동자인 우리, 버림받는 느낌”
한겨레 2026.07.01
계엄군 군홧발에 포기했던 청룡기... 배재고가 조롱한 광주일고의 '1980년'
오마이뉴스 2026.07.01
셰익스피어도 몰랐다... 당신의 이성애가 비극인 까닭
여성신문 2026.07.01
‘실수’라며 넘어간 살상, AI 무기 통제 못하면 일상
한겨레21 2026.06.30
해초 “고립된 땅으로의 항해, 내가 아는 유일한 방식”
한겨레21레 2026.06.29
"기술은 중립적이지 않다"... 피해자 편에 선 기술활동가
오마이뉴스 2026.06.29
'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씨리얼]
노컷뉴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