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낭+독회 한구절]『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by 느티나무

  •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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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 모라벡이 말하는 '마음의 아이들' 즉, 인간수준의 패턴인식능력과 컴퓨터의 일관된 속도와 정확성이 결합하는 순간, 매우 강력한능력이 발휘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화성인의 침공이 아니다. 더 뛰어난 도구를 만들어 우리 스스로 더 영리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가지 인공지능을 만들어온 것은 우리 자신의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 p.397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크레센도, 2017. p.360  

     

    읽은 날: 2019.11.12

    총 20주의 만남으로 『마음의 탄생』 낭독을 마침니다. 

     

    *카네기멜론 대학교 로봇공학 연구소의 부교수인 한스 모라벡은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기술의 사회적 영향력과 트랜스휴머니즘에 관해 연구하고 관련 책들을 펴냈다.  1988년 출간한 저서 '마음의 아이들'에서 인류의 미래가 사람의 마음을 물려받은 기계인 '마음의 아이들'에 계승될 것이며, 포스트 휴먼이 인류 진화의 방향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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