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낭+독회 한구절]『발터 벤야민 선집 2』 발터 벤야민

by 느티나무

  • 『발터 벤야민 선집 2』 발터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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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층위에서 균열이 난 곳 가운데 가장 강력한 곳들 중의 하나가 영화이다. 영화와 더불어 실제로 의식의 새로운 영역이 생겨나고 있다. 영화는 한마디로 말해 오늘날 사람들에게 그들이 살고 있고 일하고 있으며 즐기고 있는 직접적인 환경과 공간들이 이해할 수 있게, 의미 있게, 열정적으로 펼쳐지는 유일한 프리즘이다.   - p. 239. 

     

     『발터 벤야민 선집 2』, 「오스카 슈미츠에 대한 반박」, 발터 벤야민, 도서출판 길, 2019.  

     

    읽은 날: 2021년 2월 26일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3시30분에 낭독회를 시작합니다. 3월 낭독회는 12일, 26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동안 줌을 이용한 온라인 낭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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