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낭+독회 한구절]『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by 텃밭지기 겨울방학 낭독회

  •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크게보기


  • 아메리카수리부엉이의 '귀'나 '뿔'로 보이는 부분은 사실 머리에 달린 깃털 다발로, 기분에 따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p.155
     

    『새의 언어』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지음
    읽은 날: 2026.2.10.
    오늘 읽은 페이지: ~p.174

이름 :
패스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