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낭+독회 한구절]<3월의 눈>, 『배삼식 희곡집』 중에서

by 시니어살롱

  • <3월의 눈>, 『배삼식 희곡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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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오: 그래두 이 집이 나보단 낫군. 흩어질 땐 흩어지더라두, 뭐가 되든 된다네... 책상두 되고, 밥상두 되고... 허허... 섭섭헐 것두 없구, 억울헐 것두 없어... p.42
     

     <3월의 눈>,『배삼식 희곡집』, 민음사
    읽은 날: 202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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