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회 한구절]『우리 읍내』 손톤 와일더
by 시니어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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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오: 그래두 이 집이 나보단 낫군. 흩어질 땐 흩어지더라두, 뭐가 되든 된다네... 책상두 되고, 밥상두 되고... 허허... 섭섭헐 것두 없구, 억울헐 것두 없어... p.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