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우리는 왜 자연 선택이 어떤 특수한 목적 하나만을 수행할 때보다 형태상의 작은 편차 하나하나를 덜 세심하게 보존하거나 제거했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모든 종류의 물건을 자라야 하는 칼은 어떤 형태여도 상관없지만, 어떤 특수한 목적을 위해 쓰이는 ..”

    등록일 : 2020.02.07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그녀는 문고활동이 "지금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자유의지로 아이들에게 인생의 배턴터치를 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_P.322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 (알마) 읽은 날: 2020.01.29  ..”

    등록일 : 2020.01.29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변이 그 자체는 언제나 매우 느리게 일어나는 과정임이 틀림없다. 그 과정은 자유로운 상호 교배를 통해 상당히 지연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러한 몇 가지 원인만으로도 자연 선택의 작용을 완전히 멈추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나는 그렇게..”

    등록일 : 2020.01.23

  • 『자녀가

    "  아이들의 투정과 힘겨루기는 많은 부모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다. 아이들의 투정과 힘겨루기의 뿌리에는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있다. 힘겨루기에서 한발 물러서면, 소통은 시작되고 다시 화목해질 수있다.  - p.28 &..”

    등록일 : 2020.01.18

  •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인간이 체계적인 선택과 무의식적인 선택의 방법을 통해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실제로도 그랬다면, 하물며 자연이 그리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인간은 눈에 보이는 외부 형질에만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자연은 외부 요소들이 그 유기체에 유용한 경우..”

    등록일 : 2020.01.18

  • 『손의 모험』 릴리쿰

    "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스스로 해결하던 시대, 그 시대를 살았던 세대와는 다른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직접 무언가를 해본다는 경험은 점점 드물어지고, 그럴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멈출 줄 모르는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에게 주어진 전문 영역에서, 주어..”

    등록일 : 2020.01.18

  • 『이용자를 왕처럼 모시진 않겠습니다』 박영숙_예비사서 낭독회

    " 책 읽어주는 시간,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채 아이들 앞에 서는 예비사서들의 모습은 지켜보는 사람들을 덩달아 설레게 한다. 그림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매달리는 아이들을 만난 경험, 지난번에 어렵게 찾던 책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옥수수나 고구마를 건네는 이용자들을 만난..”

    등록일 : 2020.01.15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피에트 몬드리안 <빨강, 검정, 파랑, 노랑 회색의 구성>, 1920캔버스에 유채, 52.5×60cm, 암스테르담 시립박물관  네덜란드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1944)은 가장 단순한 요소인 직선과 원색으로 그림을 만들어내..”

    등록일 : 2020.01.11

  • 『자녀가

    "  NVC에서 자기 공감은 자신의 느낌과 욕구를 돌아보는 것을 의미한다. 어색했지만, 비폭력대화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나와 많은 사람들은,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와 연결하면서 내적 평화를 이루어 가는 데 자기 공감이 아주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

    등록일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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