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크리슈나무르티, 교육을 말하다』 크리슈나무르티_NVC낭독회

    "  우리 자신의 생각과 느낌의 습성을 이해할 때에만 우리는 아이들이 자유로운 인간이 되는 것을 정말로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일에 깊은 관심이 있는 교사는 아이뿐 아니라 자신 또한 예리하게 관찰할 것입니다.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관찰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자기 생각..”

    등록일 : 2019.05.11

  •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어쩌면 그들은 이미 지구에 와 있을지도 모른다. 단지 신생 문명의 발전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어떤 윤리적 베려나 아니면 모종의 은하법Lex Galactica 같은 규정 때문에 자신들의 존재를 우리에게서 단단히 숨기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또 이런 상상도 해 볼 만..”

    등록일 : 2019.05.08

  • 아픔이 길이 되려면

    "노동자 2만 6,000여 명을 분석해, 원청 정규직 노동자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무조건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년간 몸이 아픈데도 참고 일한 경험이 있는 경우를 측정했을 때,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원청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그 빈도가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

    등록일 : 2019.05.08

  • 『크리슈나무르티, 교육을 말하다』 크리슈나무르티

    "  왜 자식을 가지는지 부모 스스로 물어볼 때가 있을까요? 자기 이름을 잇고 재산을 계속 지키려고 아이를 낳는 걸까요? 그저 자기 기쁨을 위해서, 자신의 정서적 욕구를 채우려고 아이를 원하는 걸까요? 만일 그렇다면, 아이들은 단지 부모의 욕망과 두려움이 투영된 존재에 ..”

    등록일 : 2019.05.04

  • 『양육가설』 주디스 리치 해리스

    "우리 문화에는 아이들은 순결하고 선하게 태어나며 부모에 의해 그려지는 하얀 도화지라는 미신이 있다. 언뜻 생각하면 해로울 게 없어 보이는 이 미신 - 아이가 부모의 뜻대로 자라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부모 책임이라는 생각 - 의 이면은 결코 무해하지 않다. 우리는 아이의 혐의를 벗겨주기 위..”

    등록일 : 2019.05.04

  •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성간 공간에도 '로제타석'이 있을까? 우리는 성간 로제타석이 있다고 믿는다. 아무리 다른 문명권들이라고 해도 그들과 우리 사이에는 공통의 언어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 공통의 언어는 바로 과학과 수학이다. 자연의 법칙은 우주 어디를 가든 동일하다. ...... 지..”

    등록일 : 2019.05.03

  •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  얀 반 호이엔 <강변의 풍차>,1642년, 25.2×34cm, 런던 국립 미술관 이들 네덜란드 화가들은 미술사상 최초로 하늘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림을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극적이거나 시선을 끄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

    등록일 : 2019.04.27

  • 『크리슈나무르티, 교육을 말하다』 크리슈나무르티_NVC낭독회

    "  자유는 자기 이해에서 옵니다. 마음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스스로 만들어 놓은 장애물을 뛰어넘을 때 옵니다. 교육의 역할은 각 개인이 자신의 이런 심리적 장애물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단순히 새로운 행동 패턴이나 사고체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등록일 : 2019.04.27

  •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외계 행성에 사는 지적 생물의 생김새가 지구인을 닮았을 가능성은 거의 0이라고 나는 믿는다. 지구의 경우를 보건대 유전적 다양성은 일련의 우발적 사건들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뿐만 아니라 특정 유전자들의 선택 과정도 따지고 보면 우연성을 동반하는 환경적 요인들에 따라..”

    등록일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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