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한 구절

  • 『반려하시겠습니까』 김효진X김순무

    " 저녁 식사를 마치고 순무와 함께 나서는 산책은 하루의 피로를 풀고 행복을 가득 채우는 특별한 시간이다. 순무는 오늘도 꼬리를 마구 흔들며 앞장서서 걷는다. 공원에서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순무의 모습. 이 산책을 기다렸다는 듯이 즐기는 순무의 모습, 나도 그런 순무를 보며 순간순간 느..”

    등록일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