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티나무에서는

[이달의 후원소식] 2026년 6월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6-07-08 조회수 : 95

2025년 8월 느티나무도서관을 후원하고 응원해주신 분들입니다!!(신규 정기 후원 / 일시 후원 / 물품 후원 / 자원활동)

 

2026년 6월 느티나무도서관을 후원하고 응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새로 정기 후원을 시작한 분 

조영희            이용미            김민경            이승철            구현진                

조충미            김수진           정새원             서지영소아청소년과의원          

일시 후원

권영순
 
자원활동
최윤숙         박송희         윤지희         곽은진           조익현          김진
민소예         박미나         안지수          임단희          주선재         한우리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LDS           이지후         이지용
장정석           최영이          구영숙            김옥녀             이평원
이상태           이서윤          
물품후원
익명의 이용자님들(꿀과 오레오 과자, 박카스)
박송희(보드게임 6종, 핫팩 20개)
이시원(수덕사에서 온 감자과자)
이경민(인덕션 패드 2개)
사이바람 주영엄마(브리치즈)
느티나무 수선단 멤버 권영숙(크리스피 치즈롤)
장난희(천연 해충방지제)
뜨랑슈아(빵 한가득)
권기현(레이저커터기환풍기 테이핑 작업)
시니어 책보수 활동 멤버 이평원(음료수 6잔)
채원이 엄마 김정언(건강음료세트)
전규식(밤만주 4개)
박재순(열무김치 한 통, 비누 1개, 햇반, 피자, 콩가루)



<함께 걷는 이웃을 소개합니다>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도서관 지하 1층 뜰아래는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또놀까: 도서관에 놀러 가자!’ 활동에 참여한 아이와 어른들의 활기찬 웃음!

또놀까에서 우리가 직접 만든 사진책은

7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5일까지 도서관 지하 1층 뜰아래에 전시 중입니다.

7월 25일은 두 번째 또놀까가 열리는 날이니 오셔서 함께 놀아도 좋아요 :)

두 번째 또놀까 신청하러 가기!

“또놀까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
 

활동에 참여했던 소유 어린이는

느티나무도서관 한쪽에 붙어 있는 동네지도에도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었어요.


 

도서관에서 놀며 보낸 하루가

아이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다는 게
저희 마음에도 오래도록 기쁘게 남았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과 함께 걷는 걸음들이

이런 시간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하게 드나들고,

무언가를 만들고, 친구와 나누고,

다시 오고 싶은 장소로 기억할 수 있도록

조용히 받쳐주는 힘이 되어줍니다.

도서관 1층 볕이 잘 드는 곳에 붙은 시의 한 구절처럼 
도서관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어쩌면 이렇게 작은 장면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6월의 후원소식은

또놀까에서 만든 사진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아이들의 집중한 뒷모습으로 전합니다.
 

까르르 웃던 아이들이 한참을 조용해서 들여다보니...
이번 달도 느티나무 곁에 머물러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도서관의 다음 자리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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