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동천역, 광교중앙역 신분당선 역사에서 운영하는 열린도서관,
'경기도지하철서재'에 9곳의 지역서점 추천도서를 전시했습니다.
상반기에 이어 새로운 지역서점을 만나보세요.
정자역 세월책방 | 슈가메르헨 | 책방 무화과

* 세월책방
초등학교 앞에서 구멍가게와 함께 책방을 운영합니다.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일상을 나누는 공간.
평화로운 시골 마을의 풍경 속에 머물고 싶은 날 찾아와 주세요.

* 슈가메르헨
메르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다채로운 열매를 맺은 공간입니다.
책방의 서가와 테이블에서 물질과 비물질의 열매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 책방 무화과
투박한 외피 속 꽃을 품고 있는 무화과처럼, 자동차공업사 속에 안겨있는 책방입니다.
내면의 꽃을 품은 책을 소개합니다.

동천역 고정순책방 | 서행구간 | 수암산책

* 고정순책방
예비작가 시절, 문화적 자양분으로 삼은 책부터 현재 작업 중인 책들에 도움을 준 책들까지.
직접 고르고 추천사를 씁니다. 고정순책방은 오늘도 책 읽는 단 한 사람을 기다립니다.

* 서행구간
삶이 천천히 흐르는 퇴촌 동네서점, 서행구간, 문학과 문화를 통해 이웃의 일상을 바꿉니다.
읽는 기쁨의 가치를 당신과 함께 합니다.

* 수암산책
산도 타고 책도 읽자! 산책러들의 책방. 안산 수암봉 아래에 있는 독립서점입니다.

광교중앙역 다즐링북스 | 책방소풍 | 플라뇌즈

* 다즐링북스
동네사람들과 책 읽고 이야기하며 연결되고, 함께 잘 살고 싶은 서점입니다.

* 책방소풍
책과 함께하는 소소한 즐거움, 풍성한 삶.
함께 읽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양주시 책방소풍입니다.

* 플라뇌즈
도보여행자인 운영자가 '걷는 일'의 인문학적 의미를 좇다가 열게 된 책방.
책을 판매하는 것에서 넘어, 책을 매개로 함께 걷는 연결의 플랫폼이 되는 공간을 꿈꿉니다.

책과 함께 '책 속 한 구절'도 함께 전시했어요.
읽고싶은 책 한 권, 들러보고 싶은 책방 한 곳이 생겨도 좋겠죠?
다 전시하지 못한 책은 다가오는 10월 전시 예정!
많이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