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에서는 달마다 장서개발강좌와 워크숍을 열고 있습니다.
여러 도서관 사서들이 달마다 모여
주제별로 출판흐름과 연구동향을 살피고
도서관 서가의 책들도 한 권 한 권 살피면서 책을 고르는 눈을 기릅니다.
장서구성이 기준이 될 현장의 사례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여러 도서관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해마다 자료집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장서 ‘개발’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단순히 책을 고르고 솎아내는 데에서 한 발 나아가
도서관의 전체 장서구성을 살피고 계획하자는 적극적인 의미입니다.
6월의 장서개발강좌는 6월4일 늦은 3시,
느티나무도서관 지하강당에서 50여 명의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의 평가’ 에 대한
여을환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상임이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림책은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요?
그림책을 평가하는 기준엔 무엇이 있을까요?
어린이의 관점에서 읽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해당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6월13일 수요일에 업데이트될 강좌의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강좌는 느티나무도서관 웹사이트 > 자료실> 파일방에 업데이트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글/사진 천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