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739
[낭+독회] 기후위기 낭독회, 지금 시작해요!
글번호 : 10465
등록일 : 2020.11.04
조회수 : 6659
. 8월 영화 주제 : 무더운 여름, 뼛속까지 시린 공포영화 8월 7일 프랑켄위니 : 팀버튼 감독 / 87분 / 전체 관람가 8월 14일 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114분 / 12세 관람가 8월 28일 백설공주 살인사건 :&n..
[금요영화상영] 8월 심야극장_무더운 여름, 뼛속까지 시린 공포영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5.08.04조회수 : 9537
- 도서관 제한운영 안내- 메르스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당분간 대출/반납만으로 도서관서비스를 제한합니다. 1. 도서관에 들어오면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해주세요. 2. 자료를 빌릴 때는 본인 카드만 사용해주세요. 3. 책 읽어주기, 낭독회..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예방을 위한 도서관 제한운영 안내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5.06.09조회수 : 13133
:D 영화 함께 볼까요?아랫마당과 2층 ‘영화보는방’에서는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들을 함께 보았습니다. 영화보는방에선 늦은 4시부터 새벽 4시까지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이 계속 상영되었는데요, 그 좁은 공간에 20명 넘게 아이들이 있었다면 믿으시겠어요? 믿기진 않겠지만 사실이랍니..
[도서관에서하룻밤-5] 영화함께 볼까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31조회수 : 9737
조금 이른 가을비가 내리다 그치다 하는, 2012년 8월의 끝자락... 느티나무도서관의 하룻밤도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현재 시각 1시38분. 1층과 2층은 이부자리를 가져와 잠을 청하는 이들로, 지하강당과 계단참, 다락방, 원두막은 밤새 책을 보는 이들로, 아랫마당은..
현재시각 새벽 1시38분.. 느티나무도서관의 풍경입니다. ^^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25조회수 : 10055
느티나무도서관 ‘도서관에서 하룻밤’ ☺ 도서관 이용 알림 - 안전을 위해 25일(토) 새벽 1시가 되면 도서관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 새벽 1시 넘어 도서관에서 잘 사람은 침낭 또는 이불을 가져오기로 해요.→ 원두막과 다락방은 책 읽는 공간으로 남겨두기로 해..
2012 도서관에서의 하룻밤_10시면 문닫는 도서관이 아쉬웠던 사람들 모여라!!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08.14조회수 : 9742